크리스마스가 지나고.. 엄마랑 아빠랑 환수랑.. 마트에 갔죠~
매번 그랬듯이 아빠가 환수를 앞으로 안고 장을 보는데..
꽁꽁 중무장을 하고 갔더니 환수랑 아빠랑 더워서 땀을 뻘뻘~
결국 환수가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..
그때 옆에 지나가던 카트에..
환수보다 작은 아이가 타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
우리 환수도 태워볼까? 하는 생각에 태웠더니...
진작에 태울껄;;;
너무나 의젓하게 잘 앉아있는 우리 환수 ^^
환수야~ ^^ 다음부턴 카트타고 장보자~ ^^
TRACKBACK 0 AND
COMMENT 6
PREV